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k5VUW0xU1NFRTBXVzAxVjJSSFdrWlJhbWhPVmtaRmVsUnJVa2RQUlRsMVpVaGtXbFl5VW5OVlZFazFZVEZ3V1dWRlJtMVNSVlkxVkd0b00wNXRXa0pRVkRBOQ==
        • 창세기 27장
        • eyJjdCI6IkRFbjRBUEhqeWNpeURKR2hBQkU5a29Tb0lvU3lJdnNhU1pudTE0c1VVUzg9IiwiaXYiOiJlYWI3OTc5MmEwNTExMGU0ZGFjODExY2YxYTc0NWU0YSIsInMiOiI5MDdjNzJlNDM0ZmViYTljIn0=| 등록일 : 2015.08.16 |조회수 : 38 |추천 : 0
        • 1. 이삭이  나이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불러  가로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2.  이삭이  가로되   내가   이제  늙어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노니

          3.  그런즉  네 기구 곧  전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4.  나의 즐기는  벌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다가 먹게  하여 나로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

          5.  이삭이  그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  에서가  사냥하여 오려고  들로 나가매

           

          6.  리브가가   그 아들 야곱에게    일러 가로되   네 부친이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 

          7.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나로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앞에서 네게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

          8. 그런즉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내가  네게 명하는 대로

          9. 염소 때에  가서  내게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부친을 위하여  그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

          10.  네가  그것을  가져 네 부친께 드려서  그로 죽으시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잡수시게  하라

           

          11.  야곱이  그 모친  리브가에게  이르되 내 형 에서는  털사람이요 나는 매끈한 사람인즉

          12.  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찐대  내가  아버지께  속이는 자로 뵈일찌라 복은  고사하고  저주를  받을까  하나이다

          13.  어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좇고 가서  가져오라

          14.  그가  가서  취하여  어미에게로  가져왔더니 그 어미가  그 아비의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

          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  처소에 있는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취하여  작은으들 야곱에게 입히고

           

           

          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으로  그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꾸미고

          17.  그 만든 별밀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매

          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른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느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

          19.  야곱이  아비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천컨대  일어나 앉아서 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의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20.  아식이  그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그가 가로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적히 만나게  하셨음이니다 

           

          21.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지려  하노라

          22.  야곱이  그 아비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가로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

          23.  그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능히 분별치 못하고 축복하였더라

          24.  이삭이  가로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25.  이삭이  가로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의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의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포도주를가져가매  그가 마시고

           

          26.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

          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비가 그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30.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 아비  이삭앞에서  나가자   곧 그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

           

          31.  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비에게로  가지고  가서 가로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의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32.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가로되  그런즉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너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정녕 복을  받을 것이니라

          34.  에서가  그 아비의 말을 듣고 방성대곡하며  아비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35.  이삭이  가로되  네 아우가  간교하게0 와서  네 복을  빼앗았도다

           

          36.  에서가   가로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합당치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속임을  이엇이 두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가로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37.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그를너의주로 세우고  그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공급하였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38.  에서가  아비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뿐이리이까  내 아바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39.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40.  너는 칼을  믿고  행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  버리리라 하였더라

           

          41.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왔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42.  믿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한을 풀려 하나니

          43.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오라버니 라반에게피하여

          44.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45.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 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잃으랴

           

          46.  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을 인하여  나의 생명을 싫어하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중에서 아내를  취하면 나의 생명이 내게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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