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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계시록 4장
        • eyJjdCI6IkNSRlAwKzNhaWR2c2VUbUI5ckQ0XC9ReHE3QXdaWW1YR2UzRkdmNk9EakhZPSIsIml2IjoiMThhOTUyNTBjNGJlMzg0NDE2ZjI2NGE5ZjFmNjRkYWYiLCJzIjoiNGQwMjk0Njc5YWVmZDI5OSJ9| 등록일 : 2015.07.18 |조회수 : 29 |추천 : 0
        • 1.  이 일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삽 장로들이 흰옷을 입고   머리에 금면류관을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가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새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잦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안증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  이삽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ㅏ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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