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k5VUW0xU1NFRTBXVzAxVjJSSFdrWlJhbWhPVmtaR05WUXdVazlQUlRsMVpVaGtXbFl5VW5OVlZFazFZVEZ3V1dWRlJtMVNSVlkxVkd0b00wNXRXa0pRVkRBOQ==
        • 미가 7장
        • eyJjdCI6IlBHUE56eTYrV3BpU1N4Z3FSSFA4cFwvMEVoMG1aZWRmWmZMTGpZeElLRG9ZPSIsIml2IjoiMjI0MGIzOWQ5OTU0NzdiNzZkZGZhNzkwZDliYWQxZmYiLCJzIjoiOGE2OGQxNTA2Mjg5OTE3NyJ9| 등록일 : 2015.03.27 |조회수 : 28 |추천 : 0
        • 1.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실과를  딴후와  포도를 거둔후 같아서 먹을  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2.  이와 같이 선인이 세상에서끊쳤고  정직자가 인간에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흐릴려고   메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3.  두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도다 그 군장과 재판자는 뇌물을 구하며  대인은 마음의 악한 사욕을 발하며 서로  연락을 취하니
          4.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우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숫군들의 날 곧 그들의 형벌들이 요란하리로다
          5.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의하지 말며   네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찌어다
           
          6.  아들이 아비를 멸시하며 딸이 어미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미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윈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인하여  기뻐하지 말찌어다  나는 엎드러질찌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 앉을찌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9.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주께서  나를 위하여  심판하사 신원하시까지는   그의 노를  당하리니와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의를  보리로다
          10.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려워하리니 그는 전에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같이 밟히니 그것을 내가 목도하리로다
           
          11.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12.  그 날에는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  애굽에서  하수까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이 산에서 저산끼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나
          13.  그 땅은 그 머민의 행위의 열매로 인하여  황무하리로다
          14.  원컨대  주는 주의  자핑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흘로 거하는 주의 기업의 때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머기옵소서
          15.  가라사대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기사를 보이리라
           
          16.  가로되  열방이 보고 자기의 세력을 부끄려서 손으로  그 입을 막을 것이요  귀는  막힐 것이오며
          17.  그들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인하여  두려워하리이다
          1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19.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갚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20.  주께서  옛적에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댓글 0 |

      글쓰기

      답변글

      수정

      삭제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