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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나 4장
        • eyJjdCI6IkZ1eUdiYXRJVHpJcnpJelRnZVF6cUFaSlwvREhLYXF1MUQxYXpJeFRuS1I4PSIsIml2IjoiMWY3ODA2N2Q0NWVlNWJhNzU2NWU2NjEyOTdkM2M0YmEiLCJzIjoiNjdiN2E5YTI3MTdjYzBmMSJ9| 등록일 : 2015.03.25 |조회수 : 30 |추천 : 0
        • 1.  요나가  심히 싫어하고 노하여
          2.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안니하였나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ㅏㅈ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ㅏㅎ시며 인애가크시가 뜻을   돌이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옴이니이다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의 성냄이  어찌 합ㅂ당하냐하시니라
          5.  요나가  성에서  나가서 그 성 동편에 앉되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짓고  그 그늘 아래  앉아서 성읍이  어떻게 되는  것을보려 하니라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  하려  하심이었더라요나가   박 넝쿨을인하여 심히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박 넝쿨을 쌉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8.  해가 뜰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해는요나의 머리에 쬐매요나가  흔곤하여 가로되  사는 것보다  죽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이  방넝쿨로 이하여 냄이 어찌 합당하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찌라도  합당하니이다
          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ㅇ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큰 성읍, 느니웨에는  죄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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